'서울기타앙상블'은 1973년 한국 기독교 방송국(CBS)에서 시작한  
클래식 기타 공개강좌 프로그램 (주임강사:한세남,김홍천 선생님) 졸업생들의 친목모임으로 시작하였다.

모임이름을
청폭포라 정하고 김인호,이영묵 등과,
개별 활동 을 하고 있던 기타 동호인들의 합류로 1976년 12월부터

정기연주회만 19회 하였으며,1979년-1982 년 에는 회원들의 실력이
한국기타 협회에서 주최하는 전국기타아 경연 대회에서 독주,중주부 1, 2등을 차지 하는등,
연주에 대한 열의도 대단하였고 외,방송(TV, FM, AM) 지방 초청연주,
교회 및 성당 초청연주회 등 연주활동도 활발하였으며,
한국기타협회 정기연주회에 협회합주단으로 출연도 다수했다.

1980년 에는 김홍천 선생님과 '서울기타 아카데미'로 당시 전무하였던 기타합주
(당시 쳄발로,알토,프라임 베이스,콘베이스등 다양한합주악기로의 연주는 없었다.)
연주로 전국에 기타아 합주붐을 일으키며 합주악기 발전에도 기여 하였으며,
1989년에는 '서울기타앙상블' 임원 전원이 한국기타협회 이사,협회지부장등의 직책으로,
이미 개별모임 성격을 떠나 한국 클래식기타아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986년 '청폭포' 란 모임이름을 '서울기타앙상블'로 바꾸게 되었고,
연주와 교육, 친목으로 2016년 현재에 이르고 있다.